2025 자체특성화 사업은 급격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에 처한 강원 지역의 현실을 진단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진행된 사업입니다.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는 강원 도내 소재 대학 중 유일한 문화인류학 기관임과 동시에, 전국 지방거점국립대학 중 교수진 전원이 문화인류학 전공자로만 구성된 무이한 곳입니다. 해외 문화를 비교분석하고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연구해 온 전통을 가진 바,
본 학과는 '강원 글로컬 문화전문가 양성 사업단'을 운영하여 글로벌한 보편성과 로컬의 특수성을 동시에 이해하는 '글로컬 문화전문가'를 양성하고자 했습니다.
| 지역 소멸 위기 대응 | 지역 문화유산 재발견 | 문화다양성 포용 |
이 세 가지 목표를 수행할 수 있는 문화전문가가 되기 위해, 우리 학생들은 강의실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눈을 굴리고 발로 뛰며 강원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습니다.
현장 연구: '민속문화의이해', '라틴아메리카의문화와사회' 등 전공 교과와 연계하여 지역 유산과 민속 문화를 직접 조사했습니다.
국내외 탐방: '우간다(해외탐방)'와 '문화통신(국내탐방)'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지의 현장을 관찰하고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.
실무 역량 강화: 강원학연구센터, 춘천학연구소 등 지역 전문 기관에서의 인턴십과 전문가 커리어 특강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혔습니다.
본 사업단의 생생한 활동 기록은 다음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[활동 게시판]: 인턴십 활동일지, 현지답사 보고서 등
[포토갤러리]: 국내외 현지조사 현장 사진, 커리어 특강 및 세미나 활동 사진 등







